개인소유 토지를 보유한 사람이 우리나라 인구의 30 퍼센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개인 소유의 민유지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국민은 천 532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30.1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6년 전인 지난 2006년말 천 367만명에 비해 165만명 늘어난 것입니다.
이 가운데 상위 50만명이 소유한 토지 비율은 55.2 퍼센트로 2006년보다 1.5 퍼센트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자세한 토지소유현황은 통계누리(https://stat.molit.go.kr)나 온나라 부동산(https://onnara.go.kr)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