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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또 사상 최대…10월 3천432억달러
한승환 기자
입력 : 2013.11.05 09:44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4개월 연속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3천 432억 3천만 달러로, 한달 전보다 63억 달러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사상 최대치인 3천 369억 2천만 달러를 한달 만에 경신한 것입니다.
한국은행은 외화자산 운용수익과 함께 유로화 등의 강세로 기타통화 표시 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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