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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 자금 이탈액 6조 돌파

송인호 기자

입력 : 2013.11.04 09:36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42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3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995억 원이 이탈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순유출은 지난 8월 28일부터 42거래일 동안 이어져 역대 최장 순유출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습니다.

42거래일 동안 순유출된 규모는 6조 49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