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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달리던 차량서 화재…엔진 과열 추정

강청완 기자

입력 : 2013.11.03 01:43


어제(2일) 오후 5시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근처 국도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급히 차를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엔진룸과 전기배선 일부가 불에 타는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 중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