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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문구점 화재…건물 내 20여 명 대피 소동

박현석 기자

입력 : 2013.11.02 09:25


어제(1일) 오후 6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의 5층짜리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건물에 있던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층 문구점에서 시작된 불은 문구점 내부를 태워 8천3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