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짝퉁' 판매업자 덜미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11.01 12:23

동영상

서울 동작경찰서는 가짜 유명 상표를 붙인 아웃도어 의류를 판매한 혐의로 50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유명 아웃도어 10개사의 가짜 상표를 붙인 정품 시가 천 200만 원 어치의 등산용 의류 200여 점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최 씨를 통해 중국에 불량 아웃도어 의류를 판매하려한 제조업자 52살 정 모 씨 등 2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