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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시내 버스에서 불…인명 피해는 없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11.01 01:42


어제(31일) 오후 7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덕정동의 한 어린이 교통공원 앞 도로에서 46살 김 모 씨가 모는 시내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김 씨가 버스에서 연기가 나자 바로 도로 옆에 주차한데다 승객도 타고 있지 않아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