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청주서 홀로 살던 6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입력 : 2013.10.30 15:36
30일 오전 1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의 한 빌라에서 이모(66)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경찰이 발견했다.
이씨의 딸은 "며칠간 아버지와 연락이 닿지 않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상태로 미뤄 숨진 지 며칠 지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홀로 오랫동안 생활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