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롯데마트가 각각 개점 20주년과 창사 34주년을 맞아 내일부터 대대적인 할인 판매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다음 달 13일까지 예년보다 1.5배 많은 3천여 품목, 2천억원 규모의 물량을 준비해 ▲ 신선식품 연중 최저가 기획 ▲ 1등 브랜드 상품 최대 참여 ▲ 인기 해외브랜드 병행수입 파격가 ▲ 20주년 기념상품 특별기획 등으로 할인 행사를 구성했습니다.
롯데마트도 다음 달 6일까지 주요 생활 필수품을 최대 반값 수준으로 할인 판매한다며, 정상가보다 30 퍼센트 싼 사과와 배, 마리당 250원 미만의 국산 냉동 굴비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