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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응암동 주택 1층에서 불…1명 경상

노유진 기자

입력 : 2013.10.29 23:37


오늘(29일) 저녁 7시 10분쯤 서울 응암동에 있는 한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68살 정 모 씨가 연기를 흡입하고, 대피하는 도중 손가락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집안 내부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추산 백 2십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