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방이동 미용실 화재…150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10.28 03:08


어제(27일) 저녁 6시 반쯤, 서울 방이동의 한 미용실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미용기기 등을 태워 150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온수기에서 불꽃이 튀며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