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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펜션서 화재…8천3백여 만 원 피해

김학휘 기자

입력 : 2013.10.27 04:33|수정 : 2013.10.27 04:34


어젯(26일)밤 10시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에 있는 펜션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펜션 한 동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8천3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펜션 찜질방 아궁이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