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8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영학석사, MBA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교육기업 휴넷은 최근 직장인 47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2.6%가 '직장생활 중 MBA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유로는 '경영학에 대한 전문성을 쌓으려고'가 74.8%로 가장 많았습니다.
인맥 확장은 7.7%, 이직 6.2%, 연봉 상승 3.9%, 학력차별 해소는 3.6%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MBA 공부에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미국 57.1%, 한국 33.2%, 유럽 7.2%, 중국 1.5% 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