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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이 자살기도 여성 성추행'…경찰 수사 착수

노동규

입력 : 2013.10.25 10:47|수정 : 2013.10.25 14:06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30대 여성이 병원에 실려가던 중 구급대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지난달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화성소방서 구급대원에 의해 구조됐으나 병원 후송 과정에서 구급대원 한 명이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급차 안에 설치한 CCTV를 분석해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