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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반도체 부문 인력 7천 명 해고 계획
유덕기 기자
입력 : 2013.10.24 13:31
일본 전자회사 파나소닉이 오는 2015년 3월까지 반도체 부문 인력 7천명을 해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도통신은 파나소닉이 2014년 회계연도에 맞춰 반도체 부문 인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7천 명의 근로자를 해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파나소닉의 이번 해고는 반도체 가격 경쟁 심화로 반도체와 전자제품 판매가 부진해 지면서 수익이 악화되자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일환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고 대상 대부분은 일본 국외 사업장 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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