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대병원 노조 파업 이틀째…환자 불편 우려

정형택 기자

입력 : 2013.10.24 12:38

동영상

임금인상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면서 6년 만에 총파업에 돌입한 서울대병원 노조의 파업이 이틀째를 맞았습니다.

노조 측이 응급실이나 중환자실 등 응급 환자들에 대한 정상근무를 유지해서 당장은 심각한 진료 차질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래 진료 환자 접수와 환자 식사 배달 같은 기본 업무에서 차질이 불가피해 환자들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