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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만에…' 유리문 부수고 휴대전화 매장 털이
강청완 기자
입력 : 2013.10.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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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최근 수도권 일대 휴대전화 매장을 돌며 모두 11차례에 걸쳐서 스마트폰 100여 대를 훔친 혐의로 20살 남 모 씨 등 일당 7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남 씨 일당이 강화 유리문을 강하게 밀었다가 당겨 문을 부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15초 남짓한 짧은 시간에 범행을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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