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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철도서 20대 투신 사망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10.21 22:52|수정 : 2013.10.21 22:56


오늘(21일) 오후 8시 50분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대티역에서 24살 김모씨가 역사로 진입하는 노포행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시철도 1호선 운행이 20여분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선로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