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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르웨이 대사 이병화, 주미얀마 대사 이백순

정유미 기자

입력 : 2013.10.21 17:05


정부는 노르웨이 주재 신임 한국대사에 이병화 전 경기도 국제관계대사를, 미얀마 주재 대사에 이백순 전 외교부 북미국장을 각각 임명하는 공관장 인사를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주레바논 대사에 최종일 전 국방정보본부장, 주온두라스 대사에 김래혁 전 주스페인 참사관, 주파라과이 대사에 한명재 전 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국제국장, 주파푸아뉴기니 대사에 김성춘 전 주인도 공사참사관, 주피지 대사에 김성인 전 다자경제외교국장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주두바이 총영사에는 안성두 전 주아프가니스탄 대사, 주나고야 총영사에는 박환선 전 센다이부총영사, 주상파울루 총영사에는 홍영종 전 두바이 총영사가 각각 임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