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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불장난에 놀이터 화재…300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10.19 17:17
오늘(19일) 낮 12시 40분쯤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의 마을 놀이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미끄럼틀 등을 태워 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초등학생 9살 김 모 군 등이 불장난하다 불을 낸 것으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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