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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서 화재…1억8천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10.19 11:32


오늘(19일) 새벽 3시 10분쯤, 인천 남동 공단의 한 나일론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건물 3개 동 4천여 제곱미터와 공장 안에 있던 기자재들이 타, 1억 8천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