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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중국 경기호조·달러화 약세 등으로 상승

이종훈 기자

입력 : 2013.10.19 04:58


국제유가가 중국의 경기 호조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14센트 높은 배럴당 100.81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85센트 오른 배럴당 109.96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세계 2위의 원유 소비국인 중국의 경제가 좋아지면서 석유 소비가 늘어날 거란 낙관론과 미국 달러와의 약세가 유가에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금값은 이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습니다.

전날 3.2% 급등했던 12월 물 금은 8.40달러 내린 온스당 1,314.60달러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