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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19명 증인·참고인 추가 채택…이건희 제외

진송민 기자

입력 : 2013.10.18 16:16|수정 : 2013.10.18 18:2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늘 국정감사 증인과 참고인으로 도성환 홈플러스 대표 등 19명을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 야당 측이 요구해 온 일부 기업 인사들은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오늘 채택된 증인은 도성환 대표 외에 정병국 3M 사장, 박상범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 조석준 전 기상청장 등 10명입니다.

야당 측이 요구해 온 이건희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석채 KT 회장, 등은 증인 또는 참고인에서 제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