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의 제조업지수가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1.5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월의 6.29와 시장의 예측치 7.00을 모두 밑도는 수준으로 지난 5월 이후 최저칩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0 미만이면 경기 위축을, 0을 넘어서면 경기 확장을 각각 의미합니다.
이 지수는 미국의 전체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공급관리자협회 제조업지수보다 먼저 발표돼 미국 제조업 경기를 예측하는 잣대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