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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미국발 악재 해결 전망에 3개월 만에 최저치
송인호 기자
입력 : 2013.10.1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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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채 한도 증액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는 전망에 국제 금값이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 현물은 오늘(15일) 오전 온스당 1,266.44달러까지 떨어졌다 1,269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7월 1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은 현물 가격 역시 21달러로 어제보다 1%가량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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