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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버섯재배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노유진 기자

입력 : 2013.10.15 05:08|수정 : 2013.10.15 05:13


어제(14일) 저녁 9시 20분쯤 경남 산청군의 한 버섯재배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부와 버섯재배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천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저온창고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