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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서울시 '글로벌 기업 채용박람회' 열려

박상진 기자

입력 : 2013.10.14 12:35

[경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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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금융회사와 외국인 투자기업 등 세계적 기업 50여 곳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금융감독원과 서울시는 오는 31일 여의도에서, BNP파리바은행 등 외국계 금융사 30곳과 지멘스를 포함한 외국인 투자기업 25곳 등 55곳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에 참가하려는 구직자는 오늘부터 2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에 현장등록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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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앞두고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산업용 요금 인상이 경쟁력 저하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용 전기요금이 다른 나라보다 싸다는 주장에 대해, 전경련은 물가수준 등을 고려하지 않은 절대액은 싸지만 주택용 요금 대비 산업용 요금 수준은 75%라며 선진국보다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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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외관상 결함에 대해 책임소재와 상관없이 품질보증을 해주지 않은 것과 관련해 해당 약관 내용을 바로잡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비자가 제품하자 등을 이유로 새 제품으로 교환받은 경우에는 처음 제품을 샀을 때와 마찬가지로 품질보증기간을 새로 적용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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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웃렛의 시초격인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이 아시아 최대 규모로 확장됩니다.

신세계사이먼은 아웃렛의 부지면적을 내년 말까지 26만㎡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인 46만㎡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7년 국내 최초로 교외형 프리미엄 아웃렛으로 지어진 여주 아웃렛은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수가 2천500만 명이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