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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아파트 화재…1명 부상

이경원 기자

입력 : 2013.10.12 15:43


오늘(12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의 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5분 만에 꺼졌지만 집에 있던 32살 김 모 씨가 연기를 흡입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열이 식지 않은 다리미를 옷장에 넣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