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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0.08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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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장에 나란히 앉은 한일 정상이 대화는 커녕 눈길마저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는 아베 일본 총리가 더 잘 알고 있겠지요.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