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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 검찰에 수사의뢰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력 : 2013.10.07 15:34|수정 : 2013.10.07 19:58


금융감독원이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 동양그룹 대주주 일가를 검찰에 수사의뢰하기로 했습니다.

김건섭 금감원 부원장은 오늘(7일) 오후 금감원 브리핑을 갖고 동양증권에 대한 특별검사 과정에서 동양 계열사간 자금 거래에 있어 대주주 일가의 위법 행위를 일부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