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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시해' 대낮에 선배에 흉기질
입력 : 2013.10.05 15:15
전주 덕진경찰서는 5일 모텔에서 선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해 미수)로 정모(3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정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전주시 덕진공원 인근 한 모텔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 양모(36)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양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정씨는 주민 신고로 붙잡혔으며, 경찰에 "평소 양씨가 나를 무시해서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전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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