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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자전거를 타고 물 위를 달리는 남성이 있어 화제입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는데, 발밑을 보니 강입니다.
자전거 양옆에 튜브를 달고 물 위를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튜브와 자전거를 연결하는 이 부품 한 쌍만 있으면 일반 자전거도 이렇게 물 위를 달릴 수 있다는데요, 다 합쳐도 무게는 9킬로그램에 불과해서 휴대성까지 갖췄다고 합니다.
이 남자가 바로 물 위를 건너는 자전거를 발명했는데, 강을 건너는 페리를 타지 않고도 좀 더 편하고 저렴한 방법으로 출퇴근이 가능해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장치를 구입한 사람도 있다는데요, 여름에 타고 다니기 딱 좋은 교통수단이라고 극찬을 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