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미국 연방정부의 업무정지 장기화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보다 29센트 내려간 배럴당 102.04달러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58센트 낮은 배럴당 107.79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국제유가가 떨어진 것은 미국 연방정부의 업무정지가 현실화됐고, 사태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악재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금값도 하락했습니다.
12월 인도분 금은 어제보다 40.9달러 내려간 온스당 1,286.1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