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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입사원 공채에 10만여 명 지원…경쟁률 18대1

한승환

입력 : 2013.09.30 19:29|수정 : 2013.09.30 20:15


삼성그룹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10만여 명이 몰려 약 18.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경쟁률 17.8 대 1과 비교해 소폭 오른 수치입니다.

이번 하반기에 신입 사원 5천 5백여명을 채용할 계획인 삼성그룹은 다음 달 13일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8개 지역에서 직무적성검사를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