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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베이성 노후 공장건물 붕괴…16명 매몰

정유미 기자

입력 : 2013.09.30 19:21


중국 후베이성 우안시 허우산촌에서 현지시간 오늘(30일) 새벽 공장 건물이 무너져 16명이 매물됐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무너진 건물은 오래돼 용도 폐기된 상태인데 근처 철광에서 일하는 건설 노동자들이 잠을 자다 변을 당했습니다.

사고발생 직후부터 우안시 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생존자를 찾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