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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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업계가 다음 달 2일부터 일제히 가을 정기세일에 돌입합니다.
이번 세일의 특징은 추위가 예년보다 빠르고 강하게 찾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모피와 아웃도어 등 겨울상품이 대거 선보인다는 점입니다.
롯데백화점은 주요 10개 점포에서 총 100억 원 규모로 모피행사를 진행하고,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각각 수도권 4개 점포와 전체 점포에서 300억 원 물량의 아웃도어 행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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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은행은 한국씨티은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금서비스의 경우 카드사들의 평균 수수료율은 21.7%인데 반해 씨티은행은 25.1%로 가장 높았습니다.
리볼빙 서비스 역시 평균 수수료율은 20.4%인데 비해 씨티은행의 수수료율은 23.8%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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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출생아 수가 7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3만 6천 400명이 태어나 지난해 같은 달 출생아 수보다 9.2%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혼인건수가 준 데다 29세 이상 33세 이하의 주 출산여성 인구수가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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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30년이면 우리나라의 월평균 급여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다국적 회계·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는 보고서에서 2030년 우리나라의 월평균 예상 급여가 5천 40달러에 달해 세계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우리나라의 임금 상승률이 높은 이유는 인구 고령화로 노동인구 자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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