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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과 무관"…'인천 모자 살인' 피의자 부인 자살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9.27 03:48|수정 : 2013.09.2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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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자 살인 사건의 사건 피의자인 차남 정 모 씨의 부인 29살 김 모 씨가 어제(26일) 오후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김씨는 유서에서 자신은 범행과 무관하고, 남편이 진실을 얘기하도록 설득했다며 공범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