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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금리 내달 0.15%p 내린다

한승구 기자

입력 : 2013.09.26 09:50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형 내 집 마련 대출인 보금자리론 금리를 다음달부터 0.15%포인트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보금자리론 금리는 9월까지 석 달 연속으로 인상됐다가 이번에 인하됐습니다.

이에 따라 u-보금자리론 기본형 금리는 대출기간 10년에 현 4.3%에서 4.15%로, 30년 대출에 4.55%에서 4.4%로 내립니다.

공사 관계자는 주택거래 정상화를 위해 지난주 국채금리 하락분을 즉각 반영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