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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 유출' 후쿠시마 저장탱크 바닥에 틈새"

유덕기 기자

입력 : 2013.09.26 03:03|수정 : 2013.09.26 05:19


일본 도쿄전력은 방사능 오염수가 유출된 지상 저장탱크를 조사한 결과 바닥의 볼트 주변에서 2곳의 틈새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쿄전력은 일단 이 틈새를 통해 오염수 300톤이 흘러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누수 원인을 규명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