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브라질서 대형 물류창고 폭발…유독가스 확산
유덕기 기자
입력 : 2013.09.26 05:21
브라질 남부의 한 비료 저장창고가 폭발하면서 주민 100여 명이 유독 가스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창고에는 40톤 분량의 비료가 쌓여 있었으며 화재와 함께 폭발이 발생한 뒤 유독 가스가 확산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주민들 이외에도 수백 명이 대비했으며 지역 당국은 주민들에게 5천여 개의 마스크를 긴급 배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