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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9.2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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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원뜻은 멋진 볏을 가진 닭은 달걀을 낳아야 한다, 즉 명예에 걸맞는 책임입니다.
대단한 희생도 아닙니다.
하지만 책임은 커녕 자기 건강 챙기는 보험료도 안내는 지도층 인사들에게는 이마저도 벅찬 요구같습니다.
뉴스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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