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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추석] "추석 연휴 외할머니 댁에 놀러 왔어요"

입력 : 2013.09.22 16:27|수정 : 2013.09.22 23:26


[편집자주] SBS 뉴스는 올 추석 연휴 기간 여러분의 추석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받고 있습니다. 고향 가는 길, 조상께 올리는 차례상, 가족들과 함께 빚는 송편과 맛있는 추석 음식까지. 보내주신 사진과 사연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소개해드립니다. 


외할머니 댁에 놀러왔어요

한 장의 추석_김봄한 장의 추석_김봄외할머니댁에 놀러 왔는데 신나게 참게도 잡고 했는데 그 다음 날부터 일꾼이 된 나.
밤나무산에서 오르락내리락 일만 하다 끝날 것 같은 요번 추석.

▶ 제보 : 김봄



한 장의 추석 

한장의 추석 윤은미▶ 제보 : 윤은미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먹었어요

한 장의 추석_이채가족들과 송편도 빚고 전도 부쳐서 다 같이 먹어서 더 맛있었어요!

▶ 제보 : 이채원



96세 증조할머니와 2세 손녀

한 장의 추석_정인96세 증조할머니와 2세 손녀. 다복하시지요?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 제보 : 정인영



알바했어요

한 장의 추석_윤영집에 갈 시간이 부족해서 아르바이트해서 7만 원의 흑자를 냈습니다.

▶ 제보 : 윤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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