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SBS 뉴스는 올 추석 연휴 기간 여러분의 추석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받고 있습니다. 고향 가는 길, 조상께 올리는 차례상, 가족들과 함께 빚는 송편과 맛있는 추석 음식까지. 보내주신 사진과 사연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소개해드립니다.
외할머니 댁에 놀러왔어요


외할머니댁에 놀러 왔는데 신나게 참게도 잡고 했는데 그 다음 날부터 일꾼이 된 나.
밤나무산에서 오르락내리락 일만 하다 끝날 것 같은 요번 추석.
▶ 제보 : 김봄
한 장의 추석

▶ 제보 : 윤은미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먹었어요

가족들과 송편도 빚고 전도 부쳐서 다 같이 먹어서 더 맛있었어요!
▶ 제보 : 이채원
96세 증조할머니와 2세 손녀

96세 증조할머니와 2세 손녀. 다복하시지요?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 제보 : 정인영
알바했어요

집에 갈 시간이 부족해서 아르바이트해서 7만 원의 흑자를 냈습니다.
▶ 제보 : 윤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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