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 3사가 추석 연휴 직후 대규모 가을패션 상품 행사에 나섭니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오늘(22일)까지 지난해 베스트셀러 가을상품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상품행사를 진행했고, 잠실점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유명 스포츠 브랜드 상품 15억 원어치를 정가보다 최대 60 퍼센트 할인 판매합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무역센터점, 천호점, 킨텍스점 등 주요 점포에서 '가을패션 초대전'을 열고, 압구정 본점에서는 내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주요 모피브랜드가 참여하는 '명품 모피패션 페어'를 진행합니다.
신세계 본점은 내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니트, 패딩 등 가을철 의류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같은 기간 영등포점에서는 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엘레강스 인기 상품전'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