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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선박 화재…2천5백만원 피해

김학휘 기자

입력 : 2013.09.21 01:42|수정 : 2013.09.21 01:45


어제(20일) 저녁 8시 40분쯤 전북 부안군 위도면 벌금항에 정박 중이던 82살 정 모 씨의 5톤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조타실과 기관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