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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무기금지기구 '시리아 사태 회의' 연기

이호건 기자

입력 : 2013.09.21 00:12


미국과 러시아가 합의한 시리아 화학무기 파기 계획 실행을 맡을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오는 22일로 예정된 시리아 관련 회의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이 기구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낸 성명에서 "오는 22일로 예정된 시리아 관련 집행위원회 회의가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