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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사망한 소녀 사진 게재 광고 사과

이승재 기자

입력 : 2013.09.18 22:15


페이스북이 왕따 당한 끝에 사망한 캐나다 소녀의 사진을 게재한 데이트 광고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오늘(18일) 성명을 통해 자사 사이트에 실린 문제의 광고가 페이스북의 정책을 총체적으로 위반해 사이트에서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페이스북은 또, 해당 광고를 게재한 데이팅 사이트 '론 챗'에 대한 접근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