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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서항부두 해상서 10대 후반 추정女 숨진채 발견

입력 : 2013.09.18 17:17


18일 낮 12시 3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서항부두 해상에서 1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선원이 발견, 창원해경에 신고했다.

숨진 여성은 노란색 반팔 티셔츠와 카키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해경은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