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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육군 상근예비역 목매 숨져

남정민 기자

입력 : 2013.09.18 12:42|수정 : 2013.09.18 15:27


오늘(18일) 아침 7시쯤 전남 여수시 신기동 야산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상근예비역 20살 이 모 일병이 입고 간 군복 상의로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일병은 지난 3월 말 입대했으며 오늘 휴무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 헌병대는 유가족과 부대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