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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연휴 쓰레기 투기 집중단속

심영구 기자

입력 : 2013.09.18 10:41


서울시는 추석 연휴에 생활 쓰레기가 방치되지 않도록 오는 22일까지 각 자치구와 함께 청소상황실을 운영하며 민원과 투기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3백여 명을 청소순찰기동반으로 투입해 유동인구 밀집지역 등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순찰하고, 무단투기를 단속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추석 당일인 19일을 제외하고 매일 환경미화원 천여 명이 특별 근무를 합니다.

일부 자치구에서는 연휴 마지막 날인 20일 저녁부터 생활쓰레기를 수거합니다.

자치구별 연휴기간 쓰레기 배출 일정은 구청 청소과에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