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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서 화물차가 주차된 버스 추돌…3명 부상

채희선 기자

입력 : 2013.09.15 14:05


오늘(15일) 새벽 0시15분쯤 서울 청담동 올림픽대로에서 남양주 방향으로 달리던 1톤 화물차가 도로변에 주차된 관광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0살 김 모 씨와 남편, 딸 등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